– 하정우의 필사적인 생존기 기대보다는 평점, 의미 PMC 더 벙커(PMC) 후기 결말

이번에 넷플릭스로 새롭게 업데이트된 한국영화 중 하나인 PMC: 더 벙커 후기입니다.

이 영화는 2018년도에 개봉된 영화입니다당시 저도 봤는데 보통 이런 영화가 거의 기억이 안 나서 넷플릭스에 올라온 김에 다시 봤어요.

액션영화처럼 보이지만 실제 내용은 하정우 씨의 고난 생존기에 가까워요.그리고 이야기가 상당히 복잡하고 난해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몰입감은 좋지만(꼬여가는 상황이 주는 긴장감 측면)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영화죠.이전의 영하 대 테러 라이브와 비슷한 느낌이긴 하네요.

추천하는 건 좀 조심스러워요킬링 타임용으로는, 그냥… 일단 아래의 내용을 보고 판단해 보세요. (웃음)

참고로 PMC의 의미는 Private Military Company에서 글로벌 군사 기업, 용병 회사를 말합니다.줄거리 PMC 더 뱅커의 경우 스토리 라인이 우선 복잡합니다.이해관계가 너무 많이 등장해요.

원래는 미 대통령 재선에 유리한 이슈를 생산하기 위해 CIA에서 하정우가 소속된 용병집단에 업무를 의뢰합니다.DMZ 벙커에 북한의 고위장성과 관련된 비밀임무입니다.

여기 장군 대신 북한 최고위원장 ‘킹’이 등장합니다

킹에게는 현상금이 걸려 있어 생포의 경우 미국 대통령 선거에도 유리한 이슈가 되어 킹의 생포 작전은 변경됩니다.

그러나 킹을 노리는 또 다른 군사기업의 개입, 중국의 개입, 그리고 CIA의 작전은폐 시도 등이 겹치면서 상황은 완전히 꼬이게 됩니다.

대원들은 하나씩 죽었고 킹은 총을 맞고.킹이 죽으면 나도 죽은 거나 다름없고 킹도 도와야 하고… 생존을 위해 의사로 참가한 북측이 성균이와 협력해서…여기에 폭격으로 벙커는 무너지고…천리난장판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경쟁이 벌어집니다.

비판받는 부분은 하정우 씨 대사가 영어로 진행되는 부분이 꽤 많아요.그래서 여기서 오는 어쩔 수 없는 이질감또 다리가 불편한 설정이다 보니 주로 지시를 내리는 위주여서 하정우 씨의 액션 비중은 많지 않습니다.(주로 힘들어한다)

그리고 카메라 부분이 논란 포인트입니다 마치 FPS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려고 했던 연출이 오히려 큰 화면에서는 상당히 어지러웠다고 합니다

복잡한 이야기와 함께 이중고를 안겨준 셈이죠다만 개인적으로 TV 화면으로 보면 오히려 신선한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넷플릭스로 보시면 그런대로 괜찮을지도 모릅니다.

총격전 부분 연출이나 CG 같은 건 꽤 준수한 편이고요.

마지막으로 이선균 씨의 연기는 좋은데 북한 사투리와 조금 불분명한 발음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안 간다.

PMC더벙커의 결말이 다소 모호합니다.나름대로 오픈 결말입니다.

어쨌거나 상황은 에이허브(하정우)가 킹을 살려 나와 미국의 영웅이 되는 시나리오로 전개됩니다.CIA의 지원팀이 A-HAP와 킹을 구출합니다.근데…

중국군이 그들이 탄 미국 비행기를 격추하고(한국 영토로 추정되나 이곳에 중국군이 들어와 공격을 한다는 설정이…)

에이패브는 낙하산 없이 떨어지는 북한군 의관(이선균)을 붙잡아 구하고.킹은 들것에 실린 상태에서 일단 낙하산이 펼쳐지지만, 그 후 생사는 알 수 없고, 멀리서 핵이 폭발했는지 버섯 모양의 폭탄구름이 보여, 에이패브가 북한 군의관을 부축해 둘이서 걸어가는 것으로 끝.

상황 자체는 미국-중국 전쟁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습이…

아무튼 다소 복잡한 설정과 이해관계, 한국이 배경이지만 정작 한국 당국은 등장하지 않고 다소 난잡하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어지러운 연출로 평가가 좋지 않았던 영화입니다.

평점 평점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에요.IMDB의 평점은 5.4점.

국내 평점도 5점~6점대 정도입니다.

PMC 더 벙커는 그래도 집에서 별로 기대하지 않고 보기만 하는 킬링타임용으로는 나름대로 볼 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PMC 더벙커 영상은 아래 기록을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최신 영화 리뷰는 아래와 같다!

https://blog.naver.com/hanukiz/222249797405 안녕하세요 넷플릭스 영화 7위를 달리고 있는 2019년도 중국 판타지 무협영화 붉은줄 흑마살육.blog.naver.com